포스코건설, 인천 쪽방촌에 방한키트 220여세트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02 10:24:2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황태현 사장(사진 가운데)이 쪽방촌 관리시설을 방문, 방한키트를 전달한 후 관계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이 1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했다.

포스코건설은 인천시사회복지협의회, 구세군 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전국 저소득 노인가구, 주거환경개선활동 실시가구, 인천 쪽방촌 관리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방한키트 220여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황태현 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희망을 기쁨을 나누고 사랑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자”며 “주변에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포스코건설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방한키트는 방한텐트를 비롯해 장갑, 모자, 침낭 등 생필품 11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달 포스코건설 임직원들이 손수 방한키트를 제작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