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기 치안정감, 인천지방경찰청장에 내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02 07: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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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종기 인천경창장 내정자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지방경찰청 신임 청장으로 윤종기(55) 치안정감이 승진 내정됐다

윤 내정자는 동국대 경찰행정학과를 경찰 장학생으로 졸업한 뒤 1983년 6월 경위 임용을 시작으로 경찰에 입문했으며 충남청 경비교통과장, 서울청 경비2과장, 서울청 경비부장 등을 지낸 경비통이다.

충북청 차장으로 있던 지난 2011년 8월엔 제주 강정마을 사태 발생시 경비교통 전문가로서 태스크포스(TF) 단장으로 현장에 파견, 진두지휘하기도 했다. 부인 김지영(55)씨와 1남1여를 두고 있다.

윤 내정자는 ▲전남 고흥(55) ▲광주 인성고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고려대 정책대학원 행정학 석사 ▲충남청 경비교통과장 ▲서울청 교통안전과장 ▲충북청 차장 ▲서울청 경비부장 ▲서울청 차장(치안감) ▲충북청 청장(치안감) ▲인천청 청장(치안정감)으로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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