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의정모니터단 활동 시작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01 14: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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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모니터 간담회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의회(의장 노경수)는 1일 의정모니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제2기 의정모니터의 2014년 현장 모니터 활동사항을 공유하고 모니터 간 친목도모와 자유로운 대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2기 의정모니터는 총 55명으로 그동안 지역현안 및 제도개선 사항과 주민 불편사항의 해소방안을 제안하고 자치입법의 제·개정 등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어 의정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노경수 의장은 간담회에서 “제7대 의회와 함께 출범한 제2기 의정모니터는 각계각층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생활주변의 현장감 있는 여론 수렴을 통해 의회가 시민과 항상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수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 의장은 “앞으로도 인천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애정을 가지고 시민들의 불편·불만 및 애로사항을 제때 전해주는 등 시의회와 함께 시민들을 위로하고 인천발전의 촉매제 역할을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인천시의회 제2기 의정모니터는 지난 7월 5개 분과 55명을 구성·위촉해 오는 2016년 6월까지 활동할 예정으로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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