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 특별수사팀(팀장 이헌상 2차장검사)은 27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및 배임 혐의로 김 전 대표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이 밝힌 혐의 액수는 332억원이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은 28일 인천지법에서 비공개로 진행된다.
김 전 대표는 지난 4월 세월호 침몰한 이후 경기도 안성 금수원에 한 차례 모습을 드러낸 뒤 미국으로 출국해 잠적했다 지난 25일 인천공항에서 검찰에 체포됐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