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강업, 인천대학교에 대학발전기금 200만원 기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27 10: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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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대 이호철(왼쪽) 대외교류처장과 삼환강업(주) 정길욱이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지난 9월5일 인천대 산학협력단과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은 삼환강업 주식회사(회장 김은환)가 26일 인천대학교에 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김은환 회장을 대신해 발전기금을 전달한 정길욱 이사는 “국립 인천대가 지역 사회는 물론 국가를 위해 기여하는 성실하고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삼환강업(주)는 충남 당진에 소재하고 있는 절단가공 및 표면처리강재 제조업체로 중소기업청과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에서도 인증한 우수기업으로 작년 한해만도 400억이 넘는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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