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벼 보급 종 종자 신청 받습니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26 11: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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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이 내년 봄에 재배할 2014년 벼 보급 종 종자를 신청 받는다.

이번 신청대상 품종은 국립종자원에서 생산된 우량품종으로 주품종인 추청 벼, 칠보 벼, 삼광 벼, 운광 벼, 하이아미, 새누리, 황금누리 등 모두 7개 품종 176톤으로 전년대비 예시 량이 21% 증가했다.

보급종자는 소독보급 종(일반재배용)과 미소독 보급 종(친환경재배용)이 있으며 신청기간은 이달부터 12월22일까지고 신청 장소는 각 읍ㆍ면사무소 및 농업인상담소(교동면, 삼산면, 서도면)에 신청접수하면 된다.

공급가격은 내년 1월 중에 결정될 예정이며 공급기간은 내년 1월10일부터 3월31일까지 해당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한 농업인들에게 공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기상 온난화 등으로 벼 키다리병 발병 율이 증가하고 있어 엄격한 종자검사를 통해 최고품질의 보급종이 농가에 공급되도록 하겠다”며 “보급 종 종자 사용시 자가 소독을 해야 방제 율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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