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소방서, 자율안전관리 촉구 위한 현장예찰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26 09: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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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호준 부평소방서장이 ㈜이랜드월드를 방문, 관계자에게 소방안전을 당부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류호준 인천 부평소방서장이 인천시 부평구 ㈜이랜드월드를 방문, 현장 예찰을 실시, 소방안전을 당부했다.

부평소방서는 최근 류 서장이 겨울철을 대비,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주)이랜드월드를 방문해 건물 내 화재 등 각종 위험요인에 대한 점검과 대형화재 사전 예방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예찰활동은 각 층별 취약요인 확인과 자율 방화관리체계 점검, 작업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 지속 실시 당부 및 작업시 안전관리 강화, 화재 발생 시 대피유도 방법 및 안전관리 지도 등을 중점 실시했다.

또 임원들과의 토론을 통해 화재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방법에 대한 논의와 특히 관계자들의 화재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투자를 당부하며 화재예방을 위한 대․내외적인 소통의 중요성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류호준 소방서장은 “언제 어디에서든 대형사고가 발생할 수 있음을 명심해 화재위험요인 및 자체 소방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순찰활동 강화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철저히 대비해 인천시민은 물론 부평구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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