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박승희 부의장, 사랑의 쌀 나눔 대상 특별상 수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24 13: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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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의회 박승희 부의장(오른쪽)이 사랑의 쌀 나눔 대상 특별 공로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의회 박승희 부의장이 사랑의 쌀 나눔 대상 특별 공로상을 수상했다.

시의회는 박승희 제1부의장이 최근 서울시 강남구 역삼 문화센터에서 개최된 ‘제7회 사랑의 쌀 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특별공로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 관계자는 “나눔의 희생정신으로 서울· 경기·인천지역을 중심으로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와 사랑의 빨간 밥차 운영에 큰 기여를 해온 박승희 의원의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시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수상과 관련 박승희 부의장은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이 세상의 추위에서 벗어나 따뜻하고 건강하며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부의장은 “아직도 곳곳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형제들이 많아 시민들의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다”며 “앞으로 최선을 다해 이들을 돕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는 2008년부터 한 해 동안 우리사회의 홀몸노인, 장애인, 노숙인 등 타인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본부의 공익사업을 통해 재정기부 및 재능기부 그리고 자원봉사 등 다양한 모습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의 귀한 뜻을 기리고자 ‘사랑의 쌀 나눔 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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