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경찰서, 통신장비 등 훔친 40대 입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24 0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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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공장에 침입해 통신장비 등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입건됐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24일 경매 절차가 진행된 공장에 침입해 정보 통신자재 등을 훔친 A(47)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말께 인천시 서구의 한 경매 절차가 진행된 공장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해 정보 통신자재, 동축케이블, 컴퓨터 등 시가 1억2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 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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