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시설공단,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9 14: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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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분 이사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분)이‘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행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공단은 19일 강화읍 용정리에 위치하고 있는 자매결연처인 사회복지법인 ‘예닮’에서 김윤분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시설관리공단 설립초기(2009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가져온 사회공헌 활동이어서 더 의미가 깊다. 중증 장애인 50여명을 보살피고 있는 예닮의 김종호 원장은 “매번 도움을 주는 시설관리공단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김윤분 이사장은 “지난 5일 행한 사랑의 연탄배달 행사를 비롯해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우리 이웃들이 겨울을 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들 행사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봉사를 실천하는 참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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