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산종합사회복지관, 짜장면 나누기 봉사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8 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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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평구 중화요리 연합회 회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은 18일 인천시 부평구 중화요리 연합회 후원으로 ‘사랑의 짜장면 나누기 잔치’를 갈산주공2단지 경로당에서 진행했다.

부평구 중화요리 연합회 20명의 회원들이 합심해 진행된 잔치는 어르신들은 물론 지역주민 600여명에게 짜장면 무료봉사 및 재능을 나눔으로 그 어느 때보다 훈훈한 겨울을 시작하는 시간이었다.

부평구 중화요리 연합회 이종선 회장과 김중삼 봉사단장은 “앞으로도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곳이라면 짜장면으로 이웃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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