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여대, 2학년생에 자신 이름 새겨진 머그컵 제공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7 17: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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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여대 2학년생 전원에게 전달된 머그컵
[인천=문찬식 기자] 경인여자대학교(총장 류화선, 인천시 계양구 소재) 총학생회가 2학년 학생 전원에게 머그컵 제공했다.

경인여대 총학생회는 최근 총학생회(회장 이슬기) 주관으로 2학년생 전원에게 본인의 이름이 새겨진 머그컵을 제작해 한 개씩 배포했다고 17일 밝혔다.

총학생회 관계자는 “평소 관심을 갖고 추진해 오던 환경운동 일환으로 종이컵 사용량을 줄이자는 의도로 이번 머그컵 제공 행사를 마련했다”며 “금연캠페인, 건강한 식단 만들기 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꾸준하게 시행해 학생들의 복지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3월에는 2014년 신입생 2445명 전원에게 머그컵을 기념품으로 제공한 바 있어 경인여대 재학생 전원이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특별한 기념품인 머그컵을 가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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