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의회, 10일간의 회기 일정 돌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6 1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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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의회(의장 유호룡)가 17일 본회의장에서 ‘제218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0일간의 회기 일정에 들어간다.

군의회에 따르면 이번 회기에서는 2015년도 군정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받는 것은 물론 강화군의 전반적인 군정 방향과 업무를 확인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또 업무보고는 향후 2차 정례회 본예산 심의에 중요한 자료로써 의원들의 심도 있는 질문이 예상되며 집행부에서 제출된 강화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조례(안) 등 7건의 안건에 대해서도 심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이번 회기에서는 2015년 군정의 주요 업무를 보고받는 중요한 시간으로서 2015년에는 인천시의 재정지원 감소로 인한 긴축예산 편성이 예상되는 만큼 불필요한 사업 축소 등을 검토한다.

이와 함께 군의회는 앞으로 시비 부족분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2015년도 주요업무를 전반적으로 검토하는 정책 심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강화군의회 관계자는 “17일 개회식 후 조례심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강화사랑 상품권 발행 및 운영조례 등 7건의 안건을 심사하는데 이어 본청 20개 실, 과, 소에 대한 2015년 군정 업무보고를 청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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