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사랑 나눔 기쁨 두배 집고치기 봉사 벌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3 15:3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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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항사업소 직원들이 집고치기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이사장 이상익) 남항사업소는 13일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 나눔 기쁨 두배 집고치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중구관내 홀몸어르신 2가구를 대상으로 도배, 노후전선교체, 전등 설치, 등기구설치, 씽크대 교체수리 등 집안 내·외부 생활환경 개선에 도움을 줬다.

남항사업소 직원들은 “최선을 다해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에 임했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부족하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라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계속 앞장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항사업소의 ‘사랑 나눔 기쁨 두배 집고치기 봉사활동’은 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기금으로 운영되며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눠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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