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대학수학능력시험 경비대책 추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2 15: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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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태 서장이 대학수학능력시험 안전대책을 위한 회의를 주제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용태)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안전대책을 마련, 추진한다.

강화서는 13일 대학 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들이 원활하게 시험을 치룰 수 있도록 시험장 주변 경비대책을 실시했다.

강화서서에 따르면 13일 강화군내 2개(강화중학교, 강화여자중학교) 수험장 주변에 교통경찰, 모범운전자 등 15명이 교통관리를 실시한다.

수능 경비대책으로 △각 시험장 경찰관 2명을 시험장 입구에 배치 △관내 순찰차 연계 순찰 강화 △시험장 주변 불법 주·정차 교통관리 △시험장 주변 혼잡시 인근 진입로, 교차로 등 우회 교통안내 △노점 잡상인 간선도로 진출 방지 및 사전 예방조치 등을 수행한다.

이와 관련 조용태 서장은 “수험생들이 지금까지 준비한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시험장 주변 경비 및 교통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며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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