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11일 오후 3시58분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주택가에서 A(42)씨가 휘두른 흉기에 자매 B(39)씨 등 2명이 사망했다.
경찰 조사결과 흉기에 찔린 B씨 등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중이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A씨를 검거, 평소 주차문제 등으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는 목격자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