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삼산경찰서, 노트북 훔친 30대 입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1 09: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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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동료의 노트북을 훔친 30대가 경찰에 의해 입건됐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11일 식당 종업원 숙소에서 함께 일하던 동료의 노트북을 훔친 A(38)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일 오전 7시45분께 인천시 부평구 길주남로의 식당 숙소에서 함께 일하던 B(45)씨의 노트북 1대 시가 1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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