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나눔 '이끔이 축제' 15일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1-10 15: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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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소래아트홀서 진행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남동구가 오는 15일 남동소래아트홀에서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제5회 이끔이축제 출발'을 연다.

구에 따르면 이끔이축제는 전문 예술인들이 문화생활을 이끌어주는 이끔이가 돼 이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이뤄지는 다양한 예술축제다.

특별히 이번에는 구민들을 위한 남동소래아트홀로 거듭난다는 의미로 ‘출발’이라는 주제를 갖고 공연, 전시, 체험의 다채로운 축제의 장이 열린다.

공연은 피아노 독주, 여성 성악 3중창, 7080 통기타 콘서트, 남성 팝페라 중창이 진행되고 특별 축하공연으로 인천 출신의 가수 허각의 무대가 꾸며진다.

공연 직후 어린이를 위한 체험전으로 대공연장 아트밸트에서 총 5개의 재미있는 체험전이 진행되며 갤러리에서는 사진전, 짚풀공예전, 일러스트전이 다양한 주제를 갖고 전시된다.

온 가족 참여를 위해 주말인 토요일 오후 2시 열리는 이날 공연은 사전 전화예약해야 하며 예약자에 한해 공연 한 시간 전부터 대공연장 안내데스크에서 선착순으로 좌석을 배정한다.
(문의 032- 453-5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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