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에 목익수 전 스톰지오 대표 취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28 18:5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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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익수 이사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선박안전기술공단 이사장에 목익수(57․睦益洙) 전 스톰지오(주) 대표가 취임했다.

28일 선박안전기술공단에 따르면 신임 목익수 이사장은 지난 1981년 현대상선에 입사한 뒤 현대상선 운항부장 등을 지내고 유코카캐리어스(주) 운항본부장, 웰헴슨그룹 법인장, 해영선박(주) 이사를 지냈다.

특히 최근까지 스톰지오(주) 대표이사를 역임하는 등 30여년 간 선박관리 및 경영 전문가로서 일해 온 목 이사장은 최근 국가적 이슈가 되고 있는 선박안전 확보와 새로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선박관리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목익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선박안전 확보와 새로운 안전 문화의 정착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전 직원들과 함께 공단을 이끌어 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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