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구청장은 지난 2011년 11월 무기 계약직 환경미화원 채용 면접에서 심사위원단에 7명의 명단을 건네며 이들을 합격시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7명 중 4명만 합격시키고 3명을 탈락시켰지만 박 구청장이 결재를 거부해 점수표를 다시 작성, 7명 모두를 최종 합격자 명단에 포함시킨 것으로 조사됐다.
박우섭 구청장은 현재 혐의를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으며 경찰은 이와 관련한 금품수수 여부도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