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심팩과 인재추천채용 협력체계 구축 양해각서 체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27 15:33:1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인천대 최성을 총장(오른쪽)과 심팩 전지중 대표이사가 양해각서를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총장 최성을)는 27일 송도캠퍼스에서 (주)심팩(SIMPAC, 대표이사 전지중)과 인재추천채용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 주요 내용은 우수인적자원의 취업 추천채용 상호협력, 재학생 현장실습 연수 및 견학기회 제공, 재학생 취업준비를 위한 기업임원 특강 등 프로그램 참여,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사항 등이다.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주)심팩은 1973년 설립된 기계식 프레스 및 자동화장비 생산업체로 300여명의 종업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현재 11명의 인천대 졸업생들이 근무하고 있다.

인천대 취업역량개발팀 관계자는 “지난 동양기전(주)에 이어 올 들어 두 번째 진행되는 인재추천채용 협약”이라며 “앞으로도 인력난 해소 및 인재 채용에 있어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 지역기업과 협력을 계속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