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내가면 주요도로 재포장 내달 완공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26 13: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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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곳 1.4km 구간 [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 강화군 내가면사무소가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여건 조성에 나선다.

면사무소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고장을 만들기 위해 주요 도로변 재포장 공사(아스콘 덧씌우기)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도로 재포장(아스콘 덧씌우기) 공사는 군도 4호선 고천3리 900m을 비롯한 총 4개 구간 1.4km에 사업비 1억원을 들여 오는 11월 말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사업 구간으론 지역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으나 요철 및 포트홀 등으로 인해 자동차, 농기계 등 주민들이 이용하는 데 상당한 불편을 초래한 곳을 우선 선정해 추진한다.

면사무소는 고려저수지, 신선저수지, 황청저수지와 외포항을 찾는 여행객들이 많은 지역으로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지니고 있지만 도로 등 기반시설이 미흡해 이용객들의 불편을 초래했다.

따라서 면사무소는 이번 도로재포장 사업을 통해 주민에게는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여건을 마련해 주고 여행객에게는 고장의 좋은 인상과 즐거운 추억을 남겨 줄 예정이다.

계기춘 면장은 “오는 2015년 본예산에도 도로재포장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여건을 조성하고 주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먼저 파악하는 현장 중심행정을 통해 면민이 행복한 내가면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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