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기술공단, 목포서 IMO 전문가 토론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26 11: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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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O 회의 대응 민·관 협조체제 강화를 위한 합동토론회가 목포 상그리아비치 호텔에서 열린다.
[인천=문찬식 기자]‘IMO 회의 대응 민·관 협조체제 강화’를 위한 합동토론회가 목포 상그리아비치 호텔에서 30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직무대행 함기영, 인천시 연수구 소재)이 주관, 해양관련 산·학·연 기관의 전문가들을 초청,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해사안전분야의 미래 산업 기술 창출 방안에 대한 정보 및 이해도 제고를 위한 강의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국제해운 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신규 연구과제 발굴과 現 우리나라 IMO 대응 체제 개선 및 전문가 네트워크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선박안전기술공단은 2012년부터 매년 2회(상·하반기) IMO 전문가 합동토론회를 개최, 이를 통해 2013년까지 총 81건의 신규 연구 과제를 발굴하고 그 결과를 IMO에 제출함으로써 우리나라가 IMO 핵심 선도 국으로 도약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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