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양사면민의 날 체육대회 25일 열린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22 10:5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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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가 25일 인천시 강화군 양사초등학교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건강걷기 행사 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제5회 양사면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가 25일 인천시 강화군 양사초등학교에서 열린다.

양사면민들의 건강증진과 화합을 위해 마련되는 이번 대회는 양사면사무소와 강서농협이 주최하고 양사면 체육진흥후원회 주관으로 치러진다.

행사는 3부로 나눠 진행되는데 1부 행사는 풍물 및 은율탈춤공연을 2부 행사로 개회식과 체육행사 4개 종목을 3부 행사에서는 문화행사로 각종공연 및 면민 노래자랑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테마별로 다양한 볼거리와 참여거리를 만들었는가 하면 많은 경품을 마련, 추첨을 통해 제공해 주민들의 흥을 돋울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박윤원 양사면장은 이번 행사와 관련, “양사면민들의 건강증진 및 주민화합과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만들고 이웃 간의 정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이 되도록 전 직원들과 함께 착실히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매년 양사면민의 날 기념행사로 건강걷기와 문화행사를 개최했으나 많은 주민들의 요구로 올해에는 건강걷기 대신 면민 모두가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체육대회와 문화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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