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새마을회장에 박주하씨 선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21 16: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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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에 합의 도출해 공정하게 추진하고 제2새마을운동 발전 위해 최선 다할 것"

▲ 박주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새마을회는 21일 다목적홀에서 40여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박주하(63세) 회장을 선임했다.

제14대 회장으로 선임된 박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17년까지다. 박 회장은 강화군 건설과장 등 공직 경력을 갖고 있으며 강화군 향토장학회 이사, 축구연합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강화군 행정동우회 부회장과 태영개발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박 신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새마을운동에 누를 끼치지 않게 열심히 하겠으며 모든 의사결정에 합의를 도출해 공정하게 추진하겠다”면서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제2새마을운동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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