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4대 사회악 체감안전도 향상 도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20 13: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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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서 직원들이 4대 사회악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고동면을 방문,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용태)가 4대 사회악 체감안전도 향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강화서는 20일 농번기 수확 철을 맞아 교동면을 방문, 농산물 절도 예방 및 4대 사회악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가가호호(家家戶戶)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수확기 농산물 건조 및 보관 장소가 쉽게 노출돼 있어 이를 이용한 범죄 발생의 우려가 높은 것을 감안, 맞춤형 예방활동 전개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어코자 마련됐다.

조용태 서장은 “지역별 특성 등을 고려, 특화된 맞춤형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할 것”이라며 “인삼경작지 현황을 정비하고 지역경찰 개인별 방범진단 담당 경작지를 지정, 공백 없는 방범활동을 추진, 인천시민은 물론 강화군민들의 안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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