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청 기자단, 평화통일염원 축구대회서 공동 3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20 11: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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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회 평화통일염원 축구대회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계양구청 기자단이 최근 개최된 제5회 평화통일염원 축구대회에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계양구협의회(회장 최재현)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계양구청 및 재향군인회, 계양구청 기자단, 경영자협의회, 효성중앙축구회, 계산계동축구회 등 6개 팀이 참가했다.

계산체육공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대행기관장인 박형우 구청장, 곽성구 구의회의장, 신학용.최원식, 조남철 국회의원, 시․구의회 의원, 평통 자문위원, 구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최재현 평통협의회장은 축사를 통해 “대한민국이 선진강국 대열에 다가선 만큼 통일을 준비하고 염원하는 이 자리가 친목과 화합으로 평화통일을 앞당기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경영자협의회’(회장 함기문)가 우승을, 재향군인회가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계양구청 기자단은 공동 3위를 차지하는 등 그 어느 해보다도 뜨거운 열정 속에 펼쳐져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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