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찬식 기자] ‘튼튼 대장과 세균 킹’ 공연이 오는 28일 인천시 강화군 소재 갑룡초등학교 강당에서 펼쳐진다.
14일 강화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위해 인형극을 통해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진행하면서 감염병과 치과질환에 대한 심각성을 알린다.
또 아동스스로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꼭 실천해야 할 손 씻기와 구강위생 관리에 대한 교육을 통합 인형극 형태로 접목 레크레이션과 노래를 병행 아이들이 함께 호응하며 참여 할 수 있도록 공연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공연이 도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를 제공, 아이들의 문화적인 공감대를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개인위생 관리에 대해서도 더욱 철저히 지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930-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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