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시설공단, 지역축제 참여 이색 봉사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13 17: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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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청소년문화의집 볼런티어리더스쿨 봉사단 회원들의 활동 장면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윤분)이 운영하고 있는 강화청소년문화의집이 정부3.0 실현을 위한 이색봉사 활동을 펼쳤다.

강화청소년문화의집 볼런티어리더스쿨 봉사단은 최근 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일원에서 열린 새우젓 축제에 참여해 정부3.0 실현을 위한 이색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봉사단은 관내 청소년들과 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가족으로 구성됐다.

또 그동안 풍선아트와 페이스페인팅을 배우며 갈고 닦은 실력으로 지역사회 참여봉사를 하기 위해 강화도 새우젓 축제를 찾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얼굴과 팔에 다양한 그림을 그려주고 풍선으로 강아지, 꽃 등의 풍선작품을 만들어 주며 재능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강화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재능을 가진 봉사자들을 발굴해 자원봉사활동이 지역사회 참여봉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정보는 강화군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www.ghss.or.kr)에서 확인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청소년문화의집(☎930-7049~5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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