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열린 군수실 민원상담의 날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13 16: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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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군수 이상복)이 14일부터 매주 화, 목요일을 ‘열린 군수실 민원상담의 날’로 지정 운영한다.

이번 ‘열린 군수실 민원상담의 날’ 운영은 군민들과 함께 행복한 강화를 만들고자 추진된다. 군은 주민과 대화하며 협력하고 공조하는 신뢰행정을 펼치기 위한 노력으로 현재 군청 홈페이지 열린 군수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보다 더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군민 곁에서 이웃 같고 친구 같은 군수로 군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의지로 민원상담의 날을 운영한다고 계획이다.

특히 이상복 군수는 취임이후 군정파악과 주요 시책 추진, 내년도 신규업무 발굴을 위한 업무보고와 예산편성, 건설사업 현장점검과 각종 군정행사 참석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이 군수는 “업무관계로 자리를 비우거나 수시로 약속 없이 찾아와 만나지 못하는 민원을 해소하고 특히 군정 업무수행에 대한 업무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민원상담의 날을 운영한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군수실 민원상담의 날 운영으로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수렴, 군정에 반영하고 주민애로 및 불편사항을 해소해 주민 만족과 신뢰를 높여 군민이 편안하고 행복한 강화를 만들어 가는데 강화군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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