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된 축제는 안성 바우덕이 축제를 비롯한 청양고추축제, 해운대 바다축제, 춘천닭갈비축제, 내장산단풍축제 등 10개 축제이다.
‘다문화시대에 찾아가는 우리 춤 여행’은 자라나는 청소년들과 외국인에게 우리 전통 문화예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전승·보존하고자 안전행정부의 지원으로 무료로 실시된다.
박용옥 태평무전수관장은 “무형문화재인 춤은 민족의 혼과 얼이 담겨 있으며 재능과 기량, 동작으로 보존되기 때문에 보유자가 생존해 있는 동안 이수자와 전수자 양성과 전국공연을 통해 홍보와 맥을 이어가며 우리의 것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평무전수관 한국무용예술단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에 비영리법인 문화예술단체로 등록하고 전국과 해외에 한국의 전통무용 우수성과 한류문화 홍보에 앞장서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 전통무용 상설무대와 태평무 주부교실을 매주 목요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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