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시범사업은 지역·작목별 특성에 맞는 편이장비를 전문가 컨설팅과 농업인의 현장 체험을 반영해 농가에 지원하는 것이다.
또한 농민들에게 근골격계 예방체조도 실시하는 등 전반적인 농작업 자세, 안전성, 생산성, 경제성을 향상시키는 농작업의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양성면 시설채소반에는 전동운반구를 하우스작업에 맞게 앉아서 작업이 가능하도록 받침대 넓이와 손잡이 부분을 농가별로 수정·보완하고 죽산면 콩작목반에는 혼자서도 파종 작업이 가능하도록 받침대를 보완했다.
유수형 안성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갈수록 여성농업인이 증가하고 높은 고령화가 진행돼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사업이 지금 농촌에서 가장 필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에서 필요한 편이장비 보급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