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스마트라이프위크서 AI 행정·로봇 기술 전시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08 08: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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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10월6일부터 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스마트라이프위크(SLW) 2026’에서 스마트도시 실증기업 4곳과 로봇기업 1곳이 참여하는 ‘강남관’을 운영한다.

강남관에는 제로랩스코리아의 주민등록·세무 업무용 AI 행정 어시스턴트와 별따러가자의 전동 모빌리티 안전관리 기술이 전시된다.

 

프리벤터는 빗물을 활용한 스마트 공원 관리 기술을, BIC&S는 AI 음성인식 버스정류장 키오스크를 선보인다. 한국로보틱스는 AI 기반 대용량 조리로봇을 소개한다.

구는 도시 현장에 적용해 본 기술과 활용 사례를 알리고, 참여기업이 국내외 도시·기관·기업과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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