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화도읍 금남리에 위치한 피아노폭포는 높이 91.7M의 위용을 자랑하며 하수처리수를 재이용하여 만든 인공폭포로서 피아노화장실과 더불어 연인원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올해 11월에는 방문객이 이미 30만명을 넘어섰다.
또한 화도푸른물센터는 피아노폭포와 피아노화장실외에도 자연생태공원이 있으며 이곳으로 이어지는 길이 290m의 관람데크는 아이들과 어른들의 좋은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카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피아노모양의 화장실은 화장실이라는 생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답고 독특하여 남양주시의 관광명소로 유명하다.
남양주시 화도푸른물센터는 2013년12월2일부터 2014년 2월28일까지 동절기간 동안 폭포의 동파방지를 위해 임시가동을 중지하고 2014년 3월1일 부터 다시 가동한다. 피아노화장실과 자연생태공원 및 환경 홍보관은 동절기간에도 정상 운영된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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