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상 강동구의원, 명일로 민원 현장 방문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12 16: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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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목소리 수렴
▲ 강동구의회 김기상 부의장(오른쪽 첫 번째)이 강동구청 관계 부서 공무원과 함께 명일로 일대 빗물받이 설치 구간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강동구의회 제공)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의회 김기상 부의장(둔촌1·2동, 길동)은 지난 8일 강동구청 치수과·도로과 관계자들과 길동 126-10번지(명일로 209) 일대를 찾아 빗물받이 설치 여부와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김 부의장은 현장에서 민원 내용을 확인한 뒤 필요한 조치를 관계 부서와 논의했다. 부서 간 협력으로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 주민에게 진행 상황을 안내해 같은 불편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김 부의장은 “주민 불편을 해결하는 출발점은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목소리를 듣는 것”이라며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력하고 처리 상황을 끝까지 챙겨 주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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