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청년층·여성 우선 지원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1-26 15: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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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내년 공공일자리사업

[시민일보]경기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내년 공공일자리 사업에 대해 단순행정보조와 공권력 대행업무를 배제하고 지역현안 사업을 중점 발굴해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노인일자리 사업 등 타사업과 중복되는 부분을 일원화시키고 주민들의 취업지원 프로그램 참여 유도와 취업 지원을 적극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청년층 우선 배정 및 여성참여가 높은 사업을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한편 올해 공공근로사업은 356개 사업에 880명,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21개 사업에 115명이 참여한 바 있다.


용인=오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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