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경찰서 심도파출소(소장 박현진) 소속 경찰관 3명이 16일 강화대교에서 자살을 시도하려던 30대 남자를 극적으로 구조했다.
강화경찰서 등에 따르면 심도파출소 정형식 경사 등은 한 남성이 강화대교 난간에 올라가려한다는 급박한 신고를 받고 신속하게 현장 출동했다.
현장도착시 자살 기도자는 강화대교(염화강) 난간에 한쪽 다리가 넘어간 일촉즉발의 위험한 상황으로 심도파출소 경찰관들은 재빨리 달려가 자살 기도자를 몸으로 끌어내 안전한 곳으로 이동했다.
경찰관들은 자살 기도자를 진정시키고 진심어린 마음으로 심정을 들어주고 설득해 아무 사고 없이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보호자 A씨는 “경찰관들의 빠른 대응으로 아들을 살렸다”면서 “경찰관들의 손을 잡으며 너무나 고맙고 감사하다”며 눈물을 흘렸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동구, 16~18일 ‘강동선사문화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4/p1160280095660526_106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