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ㆍ종합자원봉사센터
[시민일보]양평군이 최근 종합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봉사에 나서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일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양평군과 종합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양평군청년회의소 등 10개단체와 간담회 및 현장방문을 통해 주거취약계층 23가구를 선정,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코레일 청룡봉사회 회원 8명이 양동면에 주거취약 가정을 방문해 도배 및 장판 교체, 기름보일러 및 수세식 변기 등을 설치를 해줬고, 대명리조트 양평봉사단도 양동면에 거주하는 주거취약 가정을 방문해 집을 수리해줬다.
이외에도 양평군청년회의소, 양평군해병전후회, 양평군지역자활센터, 적십자봉사회양평지구협의회, 새누건축, 삼성물산, 양평교통재활병원 등에서 주거취약계층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에 동참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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