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生生시장실' 운영

최상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17 16: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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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지역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중심의 행정을위해, 다음달부터 찾아가는 '생생(生生)시장실'을 운영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生生시장실'은 시장이 주민들을 찾아가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의 민원과,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청소년 자살, 어린이집 아동학대 등 사회적 이슈의 해결을 위해 관계자 및 관련 전문가들이 시장과 함께 움직이는 것이다.


또한 소셜방송인 안양스마트TV(http://tv.anyang.go.kr)를 통해 생중계하며, 실시간으로 보며 의견도 제안할 수 있도록 한다.


최 시장은 "사무실에서만 있어서는 나날이 높아지는 지역민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다. 현장을 찾아 서로가 머리를 맞대면 해결책이 나올 수 있다"며 "굴곡 없는 시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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