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곽상욱 경기 오산시장이 최근 (주)성민전자 등 지역내 기업 2곳을 방문, 기업인들과 면담했다.
이 행사는 시가 지정, 운영하는 '기업체 현장방문의 날' 행사에 따른 것이다. 곽 시장은 이에 가장동 (주)성민전자, 누읍동 (주)코우를 가각 방문해 각 기업 대표, 관계자들과 대화했다.
곽 시장은 "“기업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시에서는 기업인들의 ‘손톱 밑 가시 뽑기’를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기업체에서도 지속 가능한 오산시 발전을 위해 지역주민에 대한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곽 시장은 각 기업 생산현장을 직접 돌아보며 근로자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이 행사에 오산시 경제문화국장 등 간부공무원들과 가장산단기업인협의회장 등 관계자들이 동행했다.
가장산단에 위치한 ㈜성민전자(대표 서성실)는 휴대폰과 자동차, 각종산업부품 등 금형제작과 사출 전문 기업으로서 100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또 누읍동 (주)코우는 냉간단조 전문업체로 200여명의 직원이 스피커, 자동차, 가전, 산업용 부품을 생산하고 있다.
향후 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코자 중소기업 경영자금 출연, 창업 상담 등 유관 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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