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현충일을 맞아 시청 소속 공익근무요원들을 대상으로 5일 외래강사를 초빙, 안보 및 정신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나라사랑의 정신을 함양하고 병역의무 이행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하는 한편 분단국가의 현실을 직시해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하도록 하고, 최근 일각에서 일어난 공익근무요원의 불미스러운 사건들을 사전 예방하고자 자체교육이 마련됐다.
또한 시 관계자는 “안보·정신교육과 더불어 모범 공익근무요원 30명을 선발하여 특별휴가를 부여하는등 공익근무요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근무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남양주=고성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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