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드림스타트 가족뮤지컬 관람

김항수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06-03 19: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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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층 아동 초청

[시민일보] 연천군은 군 드림스타트가 최근 2세부터 7세까지 영유아를 포함한 취약계층 가정 47명에게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디보와 슈퍼밴드' 가족뮤지컬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공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다양한 경험은 물론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

뮤지컬은 화려한 무대배경과 함께 신나는 노래가 어우러지며 여러 가지 다양하고 재미있는 캐릭터가 함께 등장하면서 풍성한 볼거리로 꾸며졌으며, 내용 또한 아이들이 상상력을 펼칠 수 있게 구성돼 재미를 더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문화 체험의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가족이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연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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