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인천본부 사회봉사단, 홀몸노인에 안경지원 봉사활동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5-30 17: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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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한전 인천본부 사회봉사단(단장 박중길·위어량·김봉명)은 최근 부평구 산곡1동에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 독거노인 10명을 대상으로 안경지원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희망의 빛 한줄기’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시력 저하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삶의 활력을 되찾고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한전 봉사단은 어르신 10명과 함께 부평동에 위치한 본안경점을 방문해 시력검사 및 안경 제작을 지원하고 인근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겸하여 어르신들이 서로 친목을 다질 수 있도록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
또 이날 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고급 양말세트를 선물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전 사회봉사단은 앞으로도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하고 내실 있는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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