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방안전본부, 물놀이 등 안전관리 자원봉사자

문찬식 기자 / / 기사승인 : 2013-05-29 1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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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등 내달 중순까지 신청접수
[시민일보]인천소방안전본부가 관내 여름철 주요 물놀이 지역에서 안전관리 요원으로 활약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해당 소방서(중부, 강화군), 군, 구(중구, 강화군, 옹진군)는 29일부터 내달 중순까지 18세 이상의 남, 여, 개인, 단체 등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게 된다.
자원봉사자들은 개인별 역할에 따라 일정교육을 수료하고 해수욕장등 물놀이 지역 개장에 맞춰 119구조대원, 군, 구 담당자와 함께 물놀이 안전을 지원하게 된다.
이들은 을왕리해수욕장 등 25개소의 물놀이 지역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순찰, 캠페인, 119구조, 구급활동 지원 등의 활동을 펼치며 자원봉사 근무지, 시간 등 자세한 사항과 모집 신청은 물놀이 지역 관할기관인(중부, 강화소방서, 중구, 강화군, 옹진군)에 문의하면 된다.
소방안전본부 관계자는 “현재 자원봉사자 모집을 위해 해수욕장 상가번영회, 해병대 전우회, 통, 리장,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등 관련 기관, 단체에 협조 공문을 전달했으며 물놀이 안전관리 요원으로 활약할 자원봉사자 모집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문찬식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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