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사이버장터, 144만여명 방문 총 140억 대박

채종수 기자 / / 기사승인 : 2013-01-21 17:06: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경기도의 농특산물 전문 쇼핑몰인 경기사이버장터(kgfarm.gg.go.kr)가 지난해 140억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21일 경기사이버장터의 지난해 매출이 전년보다 7.7%(10억원) 급증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같은기간 방문자수는 144만6000명으로 전년(129만8000명)과 비교해 4%(14만8000명) 늘었고 총가입회원수도 13만4000명에서 13만8000명으로 4.4%(4000명) 증가했다.
도 관계자는 "믿을 수 있는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5~10% 저렴한 가격에 직접 가정에서 받아볼 수 있어 도민이 많이 찾는 것으로 보인다"며 "공동구매와 다양한 기획전, 타 상품 연계 이벤트 등도 매출 증대의 원인"이라고 했다.
도가 직접 운영하는 경기사이버장터는 도내 우수농산물을 거래 수수료 없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