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립도서관, 책두레 서비스 실시

최문수 / / 기사승인 : 2013-01-17 1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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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양주시립도서관은 시민에게 독서문화를 권장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서관 상호대차 책두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책두레 서비스란 시민이 원하는 도서가 거주지역 근처 도서관에 없을 경우 다른 지역의 도서관에서 책을 신청해 빌려오는 서비스로 관내 도서관간 정기적인 차량운행을 통해 소장 자료를 서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서관 자료 공동 활용 서비스를 말한다.

신청기관은 ▲꿈나무도서관 ▲덕정도서관 ▲고읍도서관 ▲남면도서관 ▲장흥작은도서관에서 가능하며 소장자료 중 이동자료실 도서를 제외한 관외대출이 가능한 자료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시립도서관홈페이지(http://www.libyj.go.kr)에 접속해 책두레 신청, 회원증 대출번호 로그인, 도서검색, 원하는 도서 서비스 신청, 책배달 완료 후 3일 이내에 수령도서관에 방문해 대출하면 된다.

이용은 시립도서관 통합회원을 대상으로 1인당 3권까지 신청 가능하고 수령한 도서는 수령일로부터 대여기간(14일) 내 전 지역 시립도서관에서 반납 가능하며 도서 신청 후 2회 이상 미대출시 15일 동안 이용이 제한된다.

책두레 서비스에 관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시립도서관(031-8082-7418)으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설명을 받을 수 있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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