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소방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송윤근 기자 / / 기사승인 : 2012-11-18 16: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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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예방편지 발송ㆍ유독물 취급사업장 안전점검
[시민일보] 경기 시흥소방서(서장 유춘희)는 화기취급이 급증하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내년 2월까지 4개월간에 걸쳐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8일 밝혔다.

이에 소방서는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기반조성을 위해 화재취약대상에 화재예방 당부 서한문 발송과 다중이용업소 등 소방특별조사 실시,유독위험물 및 위험물 취급사업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숙박시설 피난기구 안전관리 개선, 주택에 대한 소방시설 설치 지원 등 맞춤형 예방대응역량 강화를 통한 안전관리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11월 한달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정해 불조심 캠페인 전개, 어린이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불조심 작품공모 및 우수작품 전시, 방화환경조성을 위해 대형건물에 불조심예방 홍보물 등을 설치할 방침이다.

이와관련 유춘희 시흥소방서장은“모든 재난사고는 부주의에서 비롯되며 시민들의 철저한 관심만이 재난을 예방할 수 있는 길”이라면서“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흥= 송윤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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