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재활공학서비스연구지원센터(이하 재활공학센터)는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함께 중증장애인을 위한 '생애 첫 자전거' 지원 사업을 벌인다고 2일 밝혔다.
재활공학센터는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매월 10~16명의 중증장애인을 선정해 개인별 신체특성에 맞는 맞춤형 특수자전거를 무상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지원 받으려면 센터 홈페이지(www.atrac.or.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매월 첫째 주(1주간)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31-295-736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재활공학센터 관계자는 "중증장애인의 이동 욕구를 충족하고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전거를 지원하기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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