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는 경력 5년 이상된 개인택시 기사 56명을 관광모니터로 신규 위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도의 관광모니터는 모두 216명으로 늘었다.
관광모니터로 위촉된 택시 기사들은 도를 찾은 관광객들의 불편과 제도개선 사항 등을 도에 제보하는 역할을 한다.
도는 이들이 낸 제보를 평가해 우수하면 건당 2만~5만원의 보상금을 준다.
도는 2000년 11월24일 '경기도 관광모니터 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하고 관광모니터제도를 운영 중이다.
현재까지 직장인과 주부, 대학생, 여행마니아 등 160명이 관광모니터로 위촉됐다.
수원=채종수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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