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내 65세 이상 인구가 10년 전보다 2배 이상 증가, 도내 전체 인구의 10%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도에 따르면 9월 말 현재 도내 총인구는 1204만7601명으로, 이중 65세 이상 인구가 9.3%(112만906명)를 차지했다. 2002년 61만4318명에서 2배 가량 증가한 수치이다.
고령화 사회로 급격하게 전환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도는 설명했다. 통상 65세 인구가 7%이상일 때 고령화 사회라고 부른다.
특히 2022년 도내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14%, 2032년에는 22%에 이를 것으로 분석됐다.
도 관계자는 "노인 일자리, 경제나 건강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야 된다"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